정부,지진 인도에 10달러규모 지원 입력2001.01.30 00:00 수정2001.01.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1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인도 지진참사와 관련,의료단을 긴급 파견하고,현금 5만불 등 10만달러 규모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29일 "인도정부의 요청에 따라 국립의료원 의사 5명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된 의료단을 30일 긴급 파견한다"고 말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용범 "文 정부와 상황 달라…6만 가구 공급, 반응 우호적"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4일 부동산 공급 대책에 관해 “(문재인 정부였던) 2020년과 상황이 다르다”며 “도심 선호 지역을 포함한 주택 공급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 2 李 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난 1주택, 비난 사양"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된 14일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며 “부동산 투자·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3 주가 누르기·쪼개기 상장 막는다…與 'K증시 5대 법안'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에서 3차 상법(자사주 소각 의무화) 성안을 주도한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다시 활동의 고삐를 다잡고 있다. 3차 상법 통과가 임박하면서, 이달 특위 회의에서 발표한 다섯 가지 후속 과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