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루머추적] 'SKC' .. 여의도사옥 매각 "외국업체와 협상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C가 계열사인 SK텔레콤에 사옥을 매각하고 조만간 정보통신업체로 변신할 것이란 소문이 무성하다.

    이에 대해 SKC 관계자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 98년 SK증권으로부터 사들인 여의도 사옥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SK텔레콤에 파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대신 현재 해외업체와 매각협상 중이며 매각대금은 7백50억∼8백억원 선에서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확인했다.

    사옥의 장부가는 6백50억∼7백억원.

    정보통신업체로의 변신과 관련해서는 "SK텔레콤에 핸드셋과 광중계기 등을 납품하게 될 것"이라며 "오는 3월께 구체적 결정이 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박현주 "5년간 벌어들일 28조원, 글로벌 M&A에 투입"

      “앞으로 5년 간 벌어들일 200억 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

    2. 2

      미래에셋證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3. 3

      기업들 "고금리 무섭다"…'7년 이상' 장기 회사채 발행 실종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전 10시 7분기업들이 차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장기 회사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자금 조달 전략으로 바꾸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7~10년 만기 장기물의 이자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