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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트론 올들어 첫 유상증자..65만주 발행 90억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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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용 계측기기 생산업체인 인피트론이 코스닥기업중 올들어 처음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인피트론은 유상증자를 원활하게 마치기 위해 무상증자를 병행키로 했다.

    인피트론은 오는 2월16일을 신주배정기준일로 65만주를 신규발행,총 90억원을 조달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주 할인율은 35%이며 배정비율은 주당 0.294주로 결정됐다.

    청약일은 3월15~16일이며 일반공모 청약일은 3월21~22일이다.

    인피트론은 또 오는 3월31일을 배정기준일로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주 배정비율은 주당 0.4주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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