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웅진 신부, 종신서원식 입력2001.02.03 00:00 수정2001.02.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꽃동네" 오웅진 신부,종신서원식 "꽃동네"설립자인 오웅진 신부(왼쪽)는 2일 오전 충북 음성군 음성 꽃동네에서 열린 서원식에서 자신을 하나님께 영원히 봉헌하는 종신서원을 한 뒤 천주교 청주교구 장봉훈 주교로부터 축성반지를 받았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전체 조합원 정보 공개 안 해도 유효” 분양가와 추가 분담금 등을 정하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수립 단계에서 단지 내 모든 조합원의&n... 2 미혼남 61%·미혼녀 48% '결혼 의향'…"2년 연속 비율 상승" 미혼 남성의 61%, 여성의 48%가 결혼 의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혼남녀가 결혼에 긍정적으로 답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고 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1일 전국 만 20∼44세 남녀 2050명... 3 술 먹고 행패 부려 교도소 갔는데 '또'…40대 구속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공원에서 수개월간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상습폭행)로 4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청주시 상당구 소재 중앙공원 일대에서 술에 취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