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성탐구] 'G-스포트' .. 性의 황금맥 찾아 떠나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신의 혼을 불사르는 사업은 물론 주식투자에서부터 건강을 위한 운동까지 우리는 가장 중요한 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항상 바른 길이 있는 맥을 찾는다는 것은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금을 캐는 광부들은 땅을 파고 들어가면서 금맥을 찾는데 혼신의 힘을 다 쏟는다.

    어디를 파면 금이 쏟아질 것인가.

    이 비유는 성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섹스에 있어 황금맥은 어디인가.

    여성의 육체에서 가장 큰 쾌감을 발생시키는 곳이 클리토리스란 것을 모르는 남성은 별로 없을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 남성들은 이 곳이 황금맥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금맥을 파고 들어간다.

    하지만 그 곳보다 더 큰 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진짜 황금맥이 있다는 걸 잘 모르는 것 같다.

    바로 G점이라는 곳이다.

    G점은 눈에 잘 띄는 곳에 위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많이 알려져 있는 급소도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은 물론 여성조차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설령 알고 있다하더라도 그 중요성에 대해서는 별로 인식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거의 잊혀진 성감대 정도로 생각하곤 한다.

    G점은 1944년 독일의 산부인과 의사인 그라텐버그 에른스트(Gratenberg Ernst)가 발견했다.

    1980년에는 미국의 페리와 위플이 G점 확인과 더불어 사정현상을 비디오로 촬영공개해 더욱 유명해졌다.

    가운데 손가락을 질 속에 약 5~6cm 정도 삽입,질전벽 방향으로 지문부를 이용해 강하게 자극을 주면서 눌러보면 오돌토돌하게 만져지면서 딱딱하게 부풀어오르는 곳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대박이 터진다.

    남성이 G점을 자극할 때는 매우 율동적이면서 강하고 재빠르게 진격해야한다.

    단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손가락으로 자극할 때 여성의 질 속에 손톱으로 인한 상처나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손톱을 단정히 깍아 두는 품을 들이는게 좋다.

    대부분의 사람은 G점을 손가락으로 공략하지만 페니스를 사용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자,이제 여성의 육체라는 신비의 동굴에 황금맥이 있는 곳을 알았다.

    여성의 신비를 벗겨내는 광부들에게 이제는 G점을 찾아 서둘러 떠나 볼것을 권한다.

    잃어버린 금맥을 찾아 떠나보자.

    홍영재 산부인과 원장 HYJ8888@lycos.co.kr

    ADVERTISEMENT

    1. 1

      국민체육진흥공단,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체육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과 카이스트 차상길 사이버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불법 스포츠 도박의 온라인·모바일 확산에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 및 단속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신기술 교류 협력 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날로 지능화·조직화되고 있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빅데이터, 데이터 분석 기술을 현장 단속 및 예방 정책에 접목하고, 기관 간 연구·기술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훈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카이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차상길 센터장은 “AI와 데이터 기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의 연구 성과가 정책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2. 2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韓, 13위 역대 최고 성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앞줄 가운데)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오르며 동계패럴림픽 참가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  뉴스1

    3. 3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한국, 역대 최고 성적 1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오르며 동계패럴림픽 참가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백혜진(휠체어컬링)·이제혁(스노보드)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