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투신상품 광고할때 세후수익률도 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앞으로 투자신탁운용사나 증권사는 투신상품을 광고할 때 세전수익률 이외에 세금을 떼고 실제 투자자가 받을 수 있는 세후실현수익률도 함께 표시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5일 투자자가 비과세펀드 등 다른 펀드와 세금 비용을 정확히 비교할 수 있도록 투자신탁협회의 광고·선전에 관한 지침을 이같이 고쳤다고 발표했다.

    투신상품 광고의 경우 지금까지는 환매신청 후 환매금액의 지급이 가능한 구체적 시기, 성과보수 등 수수료 및 비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세전수익률 등만 표시해 왔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NH투자증권, 토스 출신 김동민 상무 영입…80년대생 최연소 女임원

      NH투자증권이 토스(비바리퍼블리카) 출신 1980년대생 여성 임원을 파격 영입했다. 디지털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다음 달 1일자로 김동민 상무를 디지털사업...

    2. 2

      '반도체 투톱' 시총 1600조 돌파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비중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고치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우선주 포함)...

    3. 3

      한은·재경부도 Fed 의장 인사에 촉각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유력하다는 보도가 잇따르자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등 관련 기관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환시장·채권시장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주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