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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탈임팩트, "게임분야 전략사업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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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임팩트는 올해 게임사업에서 매출 9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이게임피아(egampia) 라는 신규 브랜드를 개발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게임피아 브랜드를 통해 기존 게임사업부, 온라인게임 자회사인 티브이넷(TVnet), 솔루션 개발사인 마니프라자, 그리고 월간 게임피아 등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마케팅 역량을 결합할 계획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디지탈임팩트는 한편 이번주중 유망 게임업체인 조이맥스(Joymax)의 ''아트록스'' 게임과 독점 마케팅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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