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김광식(연세대 신학과 교수)/오연천(서울대 행정대학원장) 입력2001.02.09 00:00 수정2001.0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광식 연세대 신학과 교수는 최근 협성대 제4대 총장에 선임됐다. 김 총장은 감리교 신학대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목원대 신학과 교수와 대학교육협의회 대학평가 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오연천 서울대 행정대학원장은 9일 오후2시 본교 행정대학원 국제회의장에서 "후반기 국정운영의 좌표와 구조조정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 사모펀드, 작년 자금유입 부진 속 수익 부진 사모펀드 업계가 3조 8천억 달러(약 5,486조원)에 달하는 미매각 자산을 보유하고 신규 펀드 조성이 안되면서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두번째로 부진한 수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23일(현지시간) 블룸... 2 美 관세당국 "24일 오전부터 IEEPA 관세 징수 중단"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24일 오전 0시 1분(한국 시간 24일 오후 2시 1분)부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에 따라 부과된 관세 징수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3 APEC 공식 디저트 만든 FG,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출시 부창제과 등으로 이름을 알려온 식음료(F&B) 기업 FG가 경양식 돈가스로 보폭을 넓혔다.FG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1호점을 정식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