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 자회사 연주산업개발 매각 입력2001.02.09 00:00 수정2001.02.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등록기업인 영남제분이 건설 및 주택임대업체인 연주산업개발을 매각했다. 영남제분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사업성이 불투명하다고 판단 연주산업개발 주식 20만주 전량을 15억8천만원에 처분하고 계열사에서 제외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타법인 출자지분 처분을 지연공시한 영남제분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나증권, 제1회 라이벌스컵 성료 하나증권이 2일 기업 간 테니스 대항전인 '제1회 하나증권 라이벌스컵'의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11월 29일 첫 서브를 시작으... 2 "주가조작 뒷북 끝" 게시판·SNS·유튜브까지 AI가 먼저 잡는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사이버 이상거래 탐지 인공지능(AI) 시스템'을 오는 3일부터 가동한다.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초동대응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2일 금융위... 3 삼성SDI, 4분기 영업손실 2992억원…적자폭 확대 삼성SDI는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29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규모가 늘었다고 2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3조8587억원으로 2.8%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2078억원으로 적자규모를 줄였다.노정동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