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고르기] (증권사 추천) 실적호전 중소형株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증권사들은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중소형 개별종목을 주로 추천했다.

    특히 대신증권 등 증권주와 동아제약 등 제약주에 대한 추천이 눈에 띄었다.

    지난주는 현대증권이 추천한 SKC가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동원증권과 한화증권의 추천주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나머지 증권사들의 추천종목 실적은 저조했다.

    □ 대웅제약

    바이오텍 신약인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제의 성공 가능성이 높아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

    전문 의약품 비중이 높고 독자 개발제품의 판매비중이 70%나 돼 의약분업에 따라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신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캠브리지) 수익률은 마이너스 3.59%.

    대신증권

    □ LG화재

    실질 순이익이 지난해 적자에서 올해 8백20억원 정도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도 실적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교보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보령제약) 수익률은 마이너스 9.54%.

    교보증권

    □ 한국통신

    적자를 보이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부문이 내년부터 흑자전환돼 새로운 수익창출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3월 중 해외 업체와 전략적 제휴가 예상되고 있다는 점도 주가에 호재로 보인다.

    동원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대웅제약) 수익률은 플러스 5.06%.

    동원증권

    □ 굿모닝증권

    선진 금융기법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상품 개발과 엄격한 리스크관리 등에 힘입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의 영업력 확대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다.

    대우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메디슨) 수익률은 마이너스 7.38%.

    대우증권

    □ 삼성SDI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하반기부터 디지털TV 특수 등에 힘입어 브라운관 부문의 영업환경도 호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양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KTB네트워크) 수익률은 마이너스 4.31%.

    동양증권

    □ 신세계

    할인점 등의 흑자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호전되고 있다.

    보유 중인 삼성생명 주식의 매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어 주가 움직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향후 외형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굿모닝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삼성화재) 수익률은 마이너스 0.13%.

    굿모닝증권

    □ 국민은행

    지난해 순이익이 업계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

    주택은행과의 합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희망적이다.

    특히 외국인이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현대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SKC) 수익률은 플러스 6.07%.

    현대증권

    □ 동아제약

    주력 생산 약품의 대부분이 오리지널 품목이어서 의약분업의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업계 수위의 연구능력을 갖추고 있어 성장성이 매우 높다는 점도 호재로 꼽힌다.

    한화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국민은행) 수익률은 플러스 3.09%.

    한화증권

    □ SJM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들의 실적이 호전되고 있어 지분법 평가이익이 기대된다.

    해외 자동차 메이커와 수출계약이 증가하고 있어 실적 호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영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현대백화점) 수익률은 마이너스 1.76%.

    신영증권

    □ 대신증권

    자산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트레이딩 부문에서 업계 수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다.

    올 들어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지난 1월 추정순익이 큰 폭의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LG투자증권의 지난주 추천종목(하이트맥주) 수익률은 마이너스 0.51%.

    LG투자증권

    ADVERTISEMENT

    1. 1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상승 압력이 더 셀 것이란 분석이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국내 증시는 설 연휴를 맞아 휴장한다. 미국 증시도 16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대통령의 날'을 기념하며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이 열리지 않는다.이 기간 발생한 국내외 주요 이벤트들은 국내 증시가 다시 문을 여는 19일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3일 미 노동부는 올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이다.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2.5% 올라 2021년 3월 이후 4년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했다. 근원 CPI 상승률은 전년 대비 및 전월 대비 상승률이 모두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현지에선 1월 CPI가 물가상승 통제 범위 내에 머물고 있어 그동안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의 발언과 차기 Fed 의장 후보로 지목된 케빈 워시 효과에 부각된 금리인하 사이클 조기 종료 우려를 완화시켰다는 평가를 내놨다.오는 18일에 공개하는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미 Fed 리더십 교체기에 위원들이 판단하는 현재의 고용 상황과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인식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만약 의사록의 일부 위원들 발언에서 향후 금리인하에 '조건부 지지' 혹은 동결 분위기가 감지된다면 인공지능(AI)을 재료로 상단을 높

    2. 2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40대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투자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2011년 졸업하고 2016년 이화여대 로스쿨 졸업 뒤 2018년 한컴그룹 총괄 변호사로 근무하며 같은 해 6월 파인아시아자산운용 임원으로 파견돼 금융투자업에 본격적으로 발을 디뎠다. 2019년 4월 파인아시아자산운용 대표(당시 39세)에 올랐는데 업계 최초·최연소로 화제를 모았다. 올해는 최고경영자(CEO) 7년 차로 2026년 증시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파인아시아운용은 2024년 11월 1일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꿨다. 변호사 출신이 어떻게 자산운용사 대표가 됐을까. 이 대표는 “변호사라고 해서 단순히 계약서만 검토하는 건 아니다”며 “실제 투자 구조 설계→협상→클로징→인수 후 통합(PMI)까지 딜 전 과정을 총괄하며 실무 경험을 쌓은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컴 그룹이 운용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해외 재무적 투자자들과 국내 주주 간 갈등을 조율하며 주주들의 신임을 얻었고 신뢰 경영이 3연임의 비결인 것 같다”고 웃었다. 3연임으로 올해 성장 가속페달을 밟는다. 이 대표는 “제 개인의 타이틀보다는 운용 경쟁력 강화, 투자 성과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지배구조 이슈로 위축됐던 회사를 재정비하고 약 2000억원의 운용자산(2026년 1월 기준)을 기반으로 주식·채권·부동산·인수합병(M

    3. 3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치킨값 벌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케이뱅크, 20·23일 일반 투자자 청약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설 연휴 후인 오는 20일과 23일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액스비스와 에스팀도 각각 23~24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액스비스는 미래에셋증권, 에스팀은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사다.공모주 투자는 이른바 '치킨값 벌기'로 불린다. 기관에 비해 자금력이 부족한 개인은 공모주를 청약해도 많이 배정받을 수 없지만, 상장 직후 매도하면 높은 확률로 '치킨값' 정도의 차익을 낼 수 있다는 인식 때문이다. 또 공모주는 상장 첫날 공모가의 3배까지 오를 수 있어 개인 투자자의 인기를 얻고 있다.신영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증시에 신규 상장한 77개 기업(스팩 제외)의 상장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평균 90.6% 높았다.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두 배 이상 높았던 종목도 30개에 달했다. 공모가 대비 시초가가 낮은 종목은 77개 중 7개에 불과했다.지난해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큐리오시스, 이노테크, 위너스 등은 상장일 따따블(공모가 대비 네 배)에 성공했다. 올해 처음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덕양에너젠도 거래 첫날 공모가보다 248.5% 높은 3만4850원에 거래를 마쳤다.증시가 활황을 맞은 점도 호재로 꼽힌다. 지난 2일 투자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