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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IMT 공모주청약 첫날 경쟁률 평균 2.5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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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IMT의 공모주청약 첫날 경쟁률이 평균 2.59대 1을 기록했다.

    13일 주간사 증권사인 굿모닝증권은 일반인 배정물량 5백만주에 대한 공모주 청약신청에 모두 1천2백94만주가 청약했다고 밝혔다.

    증권사별 청약경쟁률은 굿모닝증권이 3.22대 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우증권이 1.74대 1이며 동양(0.45) 미래에셋(0.63)은 일단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관계자는 "첫날이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다?며 마지막날 신청이 대거 몰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통IMT의 공모주 청약은 15일까지 이어진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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