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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국고채수익률 0.13%P 올라 연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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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판용>

    국고채수익률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14일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13%포인트 오른 연 5.19%에 마감됐다.

    3년만기 회사채 AA-등급 유통수익률은 전날과 같은 연 6.49%,BBB-등급은 0.03%포인트 오른 연 11.49%를 기록했다.

    한경KIS채권지수는 0.15포인트 떨어진 102.30,국고채지수도 0.22포인트 하락한 102.93에 마감됐다.

    회사채지수는 0.01포인트 오른 101.74를 기록했다.

    국고채수익률을 둘러싼 바닥논쟁이 활발했다.

    내릴 만큼 내렸다는 시각과 경기둔화 현상을 감안하면 조정 후 다시 떨어질 것이라는 시각이 팽팽히 맞섰다.

    회사채시장에서는 삼성에버랜드,삼성물산,포철 등의 회사채가 활발히 거래됐다.

    모두 신용등급 A급이다.

    BBB급 회사채를 찾는 수요가 날로 늘어나고 있으나 물건을 내놓은 기관은 드물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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