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신용정보 사장 최병태 입력2001.02.17 00:00 수정2001.02.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빛은행의 자회사인 한빛신용정보(주)는 16일 주총을 열고 최병태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또 김영욱 전 한빛은행 서부기업센터장과 정찬국 전 한빛은행 기업금융2센터장을 상무로 선임했다.김준현 기자 ki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천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천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고와... 2 SK하이닉스·ASML 사상 최대 실적에 美증시 반도체 주목 SK하이닉스와 ASML이 각각 한국 증시와 네덜란드 증시에서 사상 최대 실적으로 급등한 가운데 중국이 엔비디아의 H200 칩 판매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엔비디아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세를 보였다.반에크 반도체 E... 3 전주 'KB금융타운' 조성에…李대통령 "KB그룹 감사하다"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한다고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SNS에 "KB그룹 감사하다"고 글을 올렸다.KB그룹은 28일 전북혁신도시에 KB금융타운을 조성하고 국민은행, K...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