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자금이 부족한 수요자들에게는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대출이 불필요한 사람들에겐 대출이자만큼을 전체 분양가에서 빼주는 선택적 할인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계약금도 할부로 낼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가구당 3천만∼4천만원의 할인효과가 생긴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마감재도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불필요한 자재는 과감히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서도 어떤 마감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최고 2천만원 정도의 분양가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아파트는 지상 30층에 34,52,63평형 1백57가구 규모로 지어지고 있다.
평당 분양가는 7백만∼9백만원이다.
지하철 분당선 백궁역이 걸어서 3분거리로 건물 앞쪽이 완전히 개방돼 조망권이 뛰어나다.
(02)501-4004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