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총련 한덕수의장 위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일조총련 결성이후 46년간 의장으로 군림해온 한덕수(94)의장의 병환이 악화돼 위독한 상태라고 도쿄의 외교 소식통이 21일 말했다.

    소식통은 "한의장이 오늘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3년전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뒤 조총련 본부 근처의 도쿄 체신 병원에서 노인성 폐렴등으로 입원과 퇴원을 되풀이해온 한 의장은 그동안 몇차례나 위독설이 나돌았다.

    그러나 그때마다 초인적인 생명력을 발휘하며 고비를 넘겨 왔다.

    도쿄=양승득 특파원 yangs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충북 괴산군이 20여년 전 발생한 경남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을 유튜버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

    2. 2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