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벤처기업 "사랑의 헌혈 릴레이"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회복지법인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손봉호.)는 23일 KTB네트워크빌딩 앞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작,테헤란밸리를 돌면서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에는 KTB네트워크,다음커뮤니케이션,옥션,인터넷매트릭스,인티즌,디아이지커뮤니케이션,미래와 사람,나래디지털엔터테인먼트 등 8개 업체 임직원 2백5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부되는 헌혈증서들은 소아암백혈병환자들을 위해 기증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설 연휴 '신종 스캠 범죄' 예·경보…'어서 끊자' 캠페인 실시

      경찰이 설 연휴 기간 통신사와 협업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주요 신종 스캠(사기)에 대한 예·경보를 발령한다.경찰청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신종 스캠 범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이같이 밝혔다.경...

    2. 2

      [포토] 75세 이상 고령운전자…VR로 운전능력진단

      경찰청이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능력진단시스템'을 시범운영한 11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가상환경(VR)을 이용해 진단받고 있다.최혁 기자

    3. 3

      "담배 냄새나면 급히 창문 닫아라"…실내 흡연 공지한 이웃 '공분'

      자기 집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운다며 실내 흡연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린 한 흡연자가 공분을 사고 있다.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분노 주의 흡연 관련 공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에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