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씨알텔레콤, 태양광이용 배터리충전기 특허 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씨알텔레콤(대표 박득승)은 태양광을 이용한 핸드폰용 충전 배터리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려대 김동환 교수 연구팀,한양대 김희준 교수 연구팀 등과 산학협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 2차 전지의 표면적 만큼의 집광판으로 충전해 쓸 수 있다.

    일사량이 적은 날씨에도 5분 정도 충전하면 5분 가량을 통화할 수 있으며 전기 불빛으로도 충전이 가능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과 관련,특허 4건을 출원하고 실용신안 4건을 등록했다.

    박 사장은 "세계 20여개국 25개사가 이 제품에 대한 수입 또는 합작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

    (02)517-7662

    길덕 기자 duk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2. 2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하반기 실적은 안갯속"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

    3. 3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한국GM의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해고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고용 승계 조건으로 봉합됐다.▶본지 1월 26일자 A1, 10면 참조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