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정홍(포항공대 교수) 입력2001.02.26 00:00 수정2001.0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홍(丁弘) 포항공대 교수는 최근 과기원(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가 주관한 ''반도체 설계대회''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실시간 입체시각 칩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은 온스당 5,300달러 넘고 달러는 4년래 최저 금 가격이 온스당 5,3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바람직하다고 평가한 것이 금 수요를 더 부추겼다. 28일(현지시간) 금 현물 가... 2 한국은행보다 금 많이 보유한 '이곳' 결국 50억달러 횡재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가 준비금으로 사둔 금 때문에 약 50억달러(약 7조120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이블코인은 1코인=1달러와 같이 법정 화폐에 가치가 연동되도록 설계된 가상 화... 3 ASML "AI와 메모리 호황에…4분기 사상최대 수주"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ASML은 AI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고 수준의 주문량을 기록했다.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28일(현지시간) ASML은 4분기 예약액이 지속적인 AI관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