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원인에게 받은 금품...1년간 천만원 자진신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원인으로부터 본의 아니게 받은 금품을 자진 신고하는 제도인 ''서울시 클린신고센터''에 지난 1년 동안 1천만원 가량의 금품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26일 클린신고센터의 지난 1년간 운영실적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운영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2월21일부터 올해 1월20일까지 시 클린신고센터에 접수된 금품신고는 모두 72건으로 월평균 6건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미화 2백달러를 비롯 현금이 7백63만원(53건),물품이 2백16만원 상당씩 접수됐다.

    개인별로는 최고 1백만원의 현금을 제공받은 경우도 있었다.

    유영석 기자 yoo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새벽 2시 사무실서 4차"…술판 벌인 경찰 SNS 사진 논란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관서 사무실에서 음주하는 장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경찰관들의 부적절한 SNS 게시물이 잇따르면서 공권력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2. 2
    3. 3

      [속보]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