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37억원 특별이익 발생 입력2001.02.27 00:00 수정2001.02.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현은 27일 채무면제 이익 및 유현자산처분 이익으로 37억8천956만원의 특별이익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이는 워크아웃에 따른 채무의 상환기일 연장과 이자율 경감에 따른 채무면제이익 발생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랜만에 볕든 태양광주..."미국 시장 살아났다" 5일 국내증시에 상장된 태양광 패널 제조 기업의 주가가 급등했다.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공세에 훼손됐던 수익성이 미국 시장 호황을 계기로 회복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오... 2 [속보] 코스피, 3.86% 하락한 5163.57로 마감 코스피, 3.86% 하락한 5163.57로 마감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마켓PRO] 10%대 하락은 과도?…서학개미, 팰런티어·블룸에너지 ‘줍줍’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