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삼성전자 닷새동안 3,000억원 순매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은 28일 주식시장에서도 삼성전자를 집중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삼성전자를 370.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에 닷새째 매도우위를 보이며 이날까지 2,934.3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은 이밖에 삼성전기, 현대차, 삼성물산, 삼성SDI 등을 각각 56.6억원, 42.7억원, 32.3억원, 19.4억원 어치 순매도했다.

    한편 외국인은 포항제철을 176.1억원 순매수한 것을 비롯, SK텔레콤 113.4억원, 하나은행 72.8억원, 국민은행 72.4억원, 한국전력 63.1억원 등에서 매수우위를 보였다.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20.5억원을 순매수, 이틀째 매수우위를 이어갔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

    ADVERTISEMENT

    1. 1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3. 3

      '골디락스'고용·물가…월가 “구글 오르고, 테슬라 부진"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1월 고용이 예상보다 좋았던 데 이어 물가까지 안정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경제 걱정은 줄어들고, 미 중앙은행(Fed)에 대한 금리 인하 기대는 커졌습니다. 채권 수익률은 뚝 떨어졌습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