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안테나] 명필름, 자회사 설립등 사업다각화 모색 입력2001.03.02 00:00 수정2001.03.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동경비구역 JSA"의 제작사인 명필름(대표 심재명)이 자회사를 잇따라 설립하고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명필름은 최근 n세대를 겨냥한 작품제작에 주력할 영화사 디엔딩닷컴을 발족하고 심보경 명필름 이사를 경영전방에 내세웠다. 또 해외 합작과 해외 마케팅을 위한 별도 자회사 E픽쳐스를 조만간 설립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권상우 간절함 통했나…송혜교 '검은 수녀들' 제친 '히트맨2' '검은 수녀들' 삼일천하가 끝났다. 홍보를 위해 무릎까지 꿇었던 권상우의 간절함이 통했다. '히트맨2'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것.30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 2 하율리 "'옥씨부인전' 임지연 머리채 잡기 전 사과부터" [인터뷰+] "올해 설 연휴에는 '옥씨부인전'을 가족들과 다 같이 볼 거 같아요. 최고의 명절이 될 거 같아요."소혜 아씨와는 전혀 다른 순한 미소를 지으며 배우 하율리가 말했다.하율리는 지난 26일 종영한 JTB... 3 중학생 되는 '마라탕후루' 서이브, "어른들은 몰라요" 외친 이유 [인터뷰+] '탕탕 후루후루~ 탕 탕탕 후루루루루'지난해 온라인을 달군 챌린지를 꼽으라면 '마라탕후루'를 빼놓을 수 없다. "선배 마라탕 사주세요. 혹시 탕후루도 같이?"라며 '모솔(모태 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