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부터 경영참여하는 이재용씨..삼성家 '386경영' 워밍업 입력2001.03.02 00:00 수정2001.03.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넘겼다…"2030년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호텔 김치’로 프리미엄 포장김치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 2 '19만전자' 역대급 주가 상승…주식 보유한 사장단도 웃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이끈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지난달 1만652주, 평가액(19일 종가 기준)으론 19억원 넘는 2025년 성과 기준 자사주 성과급(초과이익성과급·OP... 3 "보조배터리 기내 사용 불가"…국내 모든 항공사 전면 금지 국내 항공사의 모든 항공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기내 보조배터리 화재·폭발 사고에 적극 대응한 조치다.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