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舊 민정당 5일 창당 20주년 기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 민정당 출신 인사들이 민정당 창당 20주년을 맞아 5일 저녁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평생 동지회의 밤''을 갖는다.

    이 모임은 당시 사무처 국장과 중앙위 간부 등 당직자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현직 정치인중에는 이한동 총리와 민주당 김중권 대표, 자민련 김종호 총재권한대행, 한나라당 최병렬 박희태 강재섭 부총재, 민국당 김윤환 대표 등이 초청받았다.

    그러나 김중권 대표를 비롯한 일부 초청 대상자들은 참석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도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기동 기자 yoonk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北 '기쁨조' 예쁘다고 다 되는 게 아냐"…선발 기준 뭐길래

      탈북 유튜버가 북한의 이른바 '기쁨조' 선발 기준과 불법 성형 실태 등을 언급해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10일 배우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탈북 14년 차 유튜버 한송이가 ...

    2. 2

      '주 2회' 전통시장 찾은 李대통령…명절 앞두고 '체감 경기' 점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바구니 물가와 상인들의 체감 경기를 점검하며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1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부부가 이날 오...

    3. 3

      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담은 '사법개혁안'…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재판소원법'과 '대법관증원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 하면서 본회의 처리만을 남겨두게 됐다.국회 법사위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원 재판에 대한 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