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박람회 '북새통' 입력2001.03.04 00:00 수정2001.03.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해외이주.이민 박람회장엔 가족의 미래를 새로운 세계에서 열어보려는 2만여명의 이민희망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 허브 퇴색" vs "지방공항 살려야" 정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을 검토하면서 두 기관 내부 분위기가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안팎에선 “허브공항 경쟁력만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반면 한국공항... 2 [속보] 사우디 출발 軍수송기 서울공항 도착…한국인 204명 탑승 [속보] 사우디 출발 軍수송기 서울공항 도착…한국인 204명 탑승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작은 사건일수록 부실수사 여지…최종심 사각지대 없앨 것" 지난해 9월 손의태(변호사시험 3회)·김상윤(변시 5회)·김현지(변시 6회) 변호사가 대법원 국선전담변호사로 위촉됐다. 올 3월엔 정혜진(변시 1회)·김상배(군법무관 6기)&m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