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고려산업개발 신용등급 D로 하향 입력2001.03.05 00:00 수정2001.03.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기업평가는 지난 3일 최종 부도처리된 고려산업개발의 기업어음, 무보증회사채, 무보증전환사채 등의 신용등급을 채무불이행 상태를 의미하는 D로 하향조정했다.5일 한기평은 고려산업개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B+↑에서 D로, 회사채와 전환사채 신용등급은 BB+↑에서 D로 낮췄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뤄즈펑 유안타證 대표 "고객중심 경영이 최우선 가치" [신년사]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2일 "올해 지속 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 2 주가 거침없네… 확 높아진 실적 눈높이에 주가 껑충 뛴 '이 종목' 셀트리온이 2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예고하면서 증권가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다.유가증권시장에서 이날 오후 2시 54분 기준 셀트리온은 전장보다 11.6% 오른 20만200... 3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는 올해를 '인공지능(AI) 실제화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AI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2일 밝혔다.두 대표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AI 기반 초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