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국인 매수 우위 .. 株價 이틀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의 희비가 엇갈렸다.

    종합주가지수는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급락 위기감에서 벗어나는 분위기였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77포인트(0.49%) 오른 568.15에 마감됐다.

    나스닥지수가 소폭 오른데다 나스닥선물이 강세를 유지한게 투자심리를 안정시켰다.

    특히 외국인이 현물과 선물시장에서 모두 매수우위를 보이며 장세 버팀목이 됐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80포인트(1.08%) 내린 73.52로 마감, 하루 만에 하락세로 반전됐다.

    남궁덕 기자 nkdu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여금으로 '치킨값' 벌어볼까…개미들 기대감 폭발한 종목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한동안 잠잠했던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올해 첫 코스피 대어(大魚) 케이뱅크를 필두로 공모주 청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다. 새내기주 주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

    2. 2

      "올해 코스피 6500 달성 충분…반도체·조방원·내수주 주목"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3. 3

      '일본 안 간다' 중국인 무섭게 몰려오더니…주가 57% 급등 [종목+]

      중국 설 연휴인 춘절(2월15~23일)을 앞두고 백화점주와 카지노주가 급등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중국 정부의 ‘한일령’(限日令·일본과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