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미디어 총괄부회장 김영일씨 입력2001.03.10 00:00 수정2001.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포츠투데이 파이낸셜뉴스 NTV 등을 운영하는 넥스트미디어그룹(회장 조희준)은 9일 총괄부회장에 김영일(金榮一.61) 국민일보 회장을 선임했다.국민일보 발행인은 노승숙(魯勝塾) 사장이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편법대출·재산축소 신고 혐의' 양문석 의원 1심서 당선무효형 [종합] 딸 명의 편법대출 및 재산축소·페이스북 허위 사실 글 게시 혐의로 아내와 함께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안산시갑) 의원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2부(박지영 부장판사)는 ... 2 나나도 지웠다…"번번이 실패하는 소개팅, 이것 때문일까요" 2030 세대에서 비혼주의가 확산하는 가운데 결혼하려고 마음 먹었음에도 상대를 구하기 어렵다는 한 여성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자신을 30대 초반이라고 소개한 여성 A 씨는 25일 "결혼하려고 작년부터 소개팅도 하... 3 전남대 로스쿨 교수 尹 비상계엄 옹호글 게시 '시끌' 한 교수가 온라인 교내 교수 전용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지지하는 시국선언문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A씨는 지난 21일 전남대 내부 교수 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