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공시] 삼천리 ; 남선알미늄 입력2001.03.10 00:00 수정2001.03.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천리=주당 배당금 7백50원.△남선알미늄=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백25억원으로 흑자전환했음.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K-뷰티' 열풍에…글로벌텍스프리, 작년 영업익 218억 '역대 최대'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지난해 연결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K-뷰티' 열풍과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K-관광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전년 대비 큰... 2 [속보] '관세·엔비디아 쇼크' 겹악재에…국내 증시 '와르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3% 넘게 급락했다. 미국발(發) 관세 폭탄 우려, 미국 엔비디아 쇼크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외국인과 기관도 물량을 쏟아내며 하방 압력을 더했다.28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88.97포인트(3... 3 한국전력, 작년 영업익 8.3조…4년 만 흑자 전환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조34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한전이 영업이익 기준 흑자를 낸 것은 2020년(4조874억원) 이후 4년 만이다. 당기순이익은 3조7484억원으로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