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車부품업체 日진출 본격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모비스 등 국내 자동차부품 업체들이 일본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모비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및 경기도와 함께 다음달 중순 카스코 등 국내 40여 중소 부품업체를 이끌고 일본 완성차 업체인 도요타 혼다 미쓰비시 다이하쓰 등 4개사에서 자동차부품 전시·상담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국내 40여개 부품업체가 참여해 브레이크,쇽 업소바,실린더,밸브류 등 1천여종의 자동차 부품에 대한 수주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비스 관계자는 "최근 일본 완성차 업체들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해외 업체를 발굴해 부품의 글로벌 소싱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국내 부품업체들이 일본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적기"라고 말했다.

    강동균 기자 kd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5억 인도 시장 정조준한 에이피알…메디큐브, 나이카서 판다

      에이피알은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제품을 인도 최대 뷰티 플랫폼 나이카(Nykaa)에서 판매하며 인도 시장 공략에 나선다.에이피알은 인도 나이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나이...

    2. 2

      日 정부, 비축유 방출 시작했다…'역대 최대 8000만 배럴'

      일본 정부가 16일 이란 정세 악화에 따라 비축유를 방출하기 시작했다. 비축유 방출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비축유 방출은 미봉책일 수밖에 없다는...

    3. 3

      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약 1조5000억원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