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슈퍼넷 8백만주 감자 결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슈퍼넷이 감자(자본감소)를 실시한다.

    슈퍼넷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대주주 지분중 8백만주(액면가 5백원)를 감자키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감자후 자본금은 61억원(1천220만주)이 된다.감자기준일은 지난연말이며 감자승인을 위한 주총은 오는 23일 개최된다.

    회사는 이월결손금 정리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감자에 이의있는 채권자는 서면으로 24일부터 4월23일까지 이의 제출할 수 있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문턱서 '미끌'…빅테크·삼전·SK하닉 실적 업고 안착할까 [주간전망]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안착이 미뤄졌다. 이번주(26~30일)엔 지난주 장중 돌파에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5000선을 밟은 후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에...

    2. 2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

    3. 3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영국 자원개발 기업 ‘80마일’ [LSE : 80M]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던 미국과 유럽이 일단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