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주택부문과 LG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열린 이 아파트 재건축조합원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조합과 삼성·LG 컨소시엄은 용적률 2백98%를 적용,11∼15평형 1천9백20가구인 5층짜리 기존 아파트를 24∼54평형 2천8백63가구로 다시 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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