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전자 작년 매출 72% 증가..103억원 입력2001.03.14 00:00 수정2001.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등록기업인 전신전자는 14일 지난해 매출액이 신제품 개발,해외시장개척 등으로 인한 영업력 증대에 따라 전년대비 72% 증가한 103억4천3백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경상이익은 16억6천2백만원으로 전년보다 36.7%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는 12일 '상장회사 이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고 이를 회원사에 배포했다고 밝혔다.앞서 상장협은 상법 개정에 따라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 및 주주로 확대... 2 삼성자산운용, ETF 순자산 120조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9일 종가 기준 KODEX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20조534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15일 국내 자산운용사 최초로 ETF 순자산 100조원을 넘어선 지 86일 ... 3 셀트리온 '연 매출 13조' 치료제 시장 진입 착착…안과 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출시 순항 중 셀트리온이 "안과 질환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글로벌 판로를 순차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오리지널 제약사에 대한 전략적 특허 대응 덕분"이라고 12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