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발전부문 분할에 반대하는 노조가 이 안건의 상정을 막기 위해 주총을 방해할 것을 우려,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