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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년 3월 16일(금) 주요 증시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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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소

    ▷ 인터피온, 추가 상장 (유상, 228만주, 1,320원)
    ▷ 삼립정공, 액면 분할 (5,000원 → 500원)
    ▷ 정기 주총
    기라정보통신, 지누스, 디피씨, 동원에프앤비, 태림포장공업, 태영, 태평양제약, 청호컴넷
    한국단자공업, 한국포리올, 동남합성공업, 인지컨트롤스, 대원화성, 대상, SK글로벌,
    이구산업, 대현, 한국화인케미칼, 사조산업, 웅진닷컴, 씨그롭, 케이아이씨, 동방아그로
    하이트론씨스템즈, SK텔레콤, 광전자, 선도전기, 흥창, 국도화학, 한섬, 무학주정, 위즈컴
    금양, 동국실업, 종근당, SK가스, 신성, 대한제당, 아세아시멘트, 경향건설, 동일방직,
    국동, 포항제철, 삼진제약, 진로산업, 크라운제과, 풍산, 대한해운, 성지건설, 동원산업,
    화승인더스트리, 기린, 현대시멘트, 한일건설, 비티아이, 대림통상, 케이씨텍, 아세아제지
    동양제과, 삼화콘덴서, 아남반도체, 삼호, 삼양통상, 삼익건설, 동성제약, 근화제약, 나자인
    롯데삼강, 한솔케미언스, 한국전력공사, 중앙건설, 영보화학, 큐엔텍코리아, 극동도시가스
    핵심텔레텍, 대경기계기술, 현대DSF, 신대양제지, 태경산업, 문배철강, 대덕전자, 대동
    고려종합운수, 태평양종합산업, 경인전자, 태평양물산, 경남에너지, 삼화전기, 율촌화학
    한미약품공업, 다함이텍, 한국코트렐, 맥슨텔레콤, 한국코아, 영원무역, 롯데제과, 덕성
    천광산업, 대한펄프, 모나미, 현대자동차, 한국공항, 삼영모방, 신라교역, 성신양회, 봉신
    현대백화점, 녹십자, 롯데칠성, 대한항공, LG화학, 대덕GDS, 진양, 대한화섬, 보령제약
    부흥, 신성무역, 신세계백화점, 고려개발, 남성, 오리온전기, 서울식품공업, 캠브리지,
    써니전자, 이수화학, 삼영무역, 유성기업, 동양석판, 성보화학, 디아이, 대원제약, 태광산업
    SK, 금호산업, 세아제강, 한국석유공업, 한일시멘트, 한국화장품, 청호전자통신, 성도
    한익스프레스, 금강공업, 이스텔시스템즈, 성문전자, 선진, 삼환까뮤, 일진, 현대하이스코
    현대중공업, 창원기화기, 동일패브릭, 풍림산업, 백광산업, 삼성제약, 금강고려화학, 보락
    한독약품, 범양건영, 화성산업, 벽산건설, 동양화학, 진흥기업, 태평양, 동신제약, 제철화학
    동양고속건설, 한국폴리우레탄, 화천기계공업, 화신, 평화산업, S-OIL, 호남석유화학,
    삼화전자공업, 배명금속, 신성이엔지, 동부정밀화학, 계양전기, 이지닷컴, 영화금속, SKC,
    한신기계공업, 동양기전, 계룡건설, 동양메이저, 한일철강, 디피아이, 삼천리, SK케미칼
    우성사료, 애경유화, 센추리, 한일이화, 동아타이어, 한국타이어, 오뚜기, 벽산, 신도리코,
    동원수산, 자화전자, 대상사료, 영진약품, 삼환기업, 삼화페인트, 유한양행, 제일은행,
    하이트맥주, 대림산업, 의성전선, 삼일제약, 동아제약, 한진해운, 경남기업, 동부한농화학
    중외제약, 화천기공, 대유, BYC, 한진, 제일약품, 금호전기, 남광토건

    ◆ 코스닥

    ▷ 아펙스, 추가 등록 (3자유상, 120만주, 1,460원)
    ▷ 인피트론, 유상 청약 (3.15~16, 65만주, 1만2,100원)
    ▷ 정기 주총
    가야전자, 경동제약, 고려전기, 고려제약, 국제통신, 금호미터텍, 나리지온, 나모인터랙티브,
    남성정밀, 네스테크, 네오위즈, 네티션닷컴, 넷컴스토리지, 누리텔레콤, 뉴런네트, 동산진흥,
    대경테크노스, 대성미생물연구소, 대양제지공업, 대흥멀티미디어통신, 더존디지털웨어,
    동부정보기술, 동산진흥, 동서, 동신에스엔티, 동우, 동원창업투자, 디날리아이틴, 메디다스
    디에스아이, 모디아소프트, 무한기술투자, 미래케이블티비, 바이어블코리아, 바이오시스
    바이오스페이스, 버추얼텍, 벤트리, 보양산업, 부국철강, 비테크놀러지, 비트컴퓨터, 사라콤,
    삼미정보시스템, 삼우이엠씨, 삼천당제약, 서두인칩, 서울전자통신, 서울제약, 서희이엔씨,
    성광엔비텍, 성도이엔지, 성진네텍, 세림테크, 세보엠이씨, 세원텔레콤, 신라수산, 씨앤텔,
    신세계건설, 신세계I&C, 신일제약, 실리콘테크, 심스밸리, 싸이버텍홀딩스, 씨엔아이,
    씨엔씨엔터프라이즈, 아시아나항공, 아이앤티텔레콤, 안국약품, 에이스테크놀로지, 오피콤,
    엔써커뮤니티, 엘지마이크론, 영남제분, 영풍정밀, 영흥텔레콤, 우리기술투자, 웅진코웨이,
    원익, 원풍물산, 월드텔레콤, 웰링크, 웰컴기술금융, 윌텍정보통신, 유니셈, 유니슨산업,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 유일반도체, 유진기업, 유진종합개발, 이-글벳, 이앤텍, 이지,
    이지바이오시스템, 익스팬전자, 일레덱스, 일륭텔레시스, 장미디어인터렉티브, 제이스텍,
    장원엔지니어링, 제이씨현시스템, 제일창업투자, 조아제약, 중앙소프트웨어, 진두네트워크,
    진양제약, 창흥정보통신, 청보산업, 케이비씨, 케이씨아이, 코다코, 코레스, 코리아링크,
    코맥스, 코삼, 타프시스템, 태진미디어, 티지벤처, 파라다이스산업, 파인디지털, 페타시스,
    포커스, 퓨쳐시스템, 피엠케이, 피제이전자, 피코소프트, 필코전자, 한국가구, 한국팩키지,
    한국통신하이텔, 한국하이네트, 한글과컴퓨터, 한길무역, 한미창업투자, 한일사료공업,
    한원마이크로웨이브, 해성산업, 해외무역, 행남자기, 화림모드, 휴먼컴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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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다"…반토막 난 주식에 개미 '피눈물'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게임회사 시프트업 주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데, 시프트업은 상장 후 최저가로 추락하면서다. 신작 모멘텀(동력)도 없어 실적 개선 기대감도 쪼그라들었다. 개인투자자 사이 주주가치 제고 요구가 거세진 가운데 시프트업은 주주환원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프트업, 게임주 시가총액 순위 3위서 5위로 '하락'13일 시프트업은 전일 대비 50원(0.15%) 내린 3만3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프트업은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저가를 새로 썼다. 전날에는 3만2400원까지 하락하며 장중 최저가도 갈아치웠다.코스피 상승세와 비교하면 뼈아픈 행보다. 최근 1년(2025년 1월 14일~2026년 1월 13일) 코스피는 88.49% 급등했다. 이날도 코스피는 장중 4693.07까지 치솟으며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하지만 시프트업 주가는 1년 새 46.88% 하락하며 사실상 반토막 났다.2024년 7월 상장 직후 시프트업의 시가총액은 4조1000억원에 육박했다. 한때 엔씨소프트를 제치고 국내 게임사 시가총액 3위 자리까지 올라서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1조9605억원에 불과하다. 엔씨소프트(5조3106억원)와 격차는 3조3501억원에 달한다. 게임사 시가총액 순위도 3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상장 후 주가가 추락한 탓에 투자자 손실도 크게 불었다. NH투자증권을 통해 시프트업에 투자한 2만63명(9일 기준) 중 대부분은 원금을 지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손실률은 40.6%에 달했다.게임주 투자 매력이 떨어진 점이 주가 부진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우선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관련주에 관심과 자금이 쏠리고 있다. 특히 국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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