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다이제스트] "키콕스 벤처 CEO클럽" 결성 입력2001.03.17 00:00 수정2001.03.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디지털산업단지(옛 구로공단) 내에 있는 키콕스벤처센터의 43개 벤처기업 대표들이 ''키콕스 벤처 CEO클럽''을 결성했다.초대 회장을 맡은 왕해주 메모테크놀러지 사장은 "회원들간의 정보 교류와 세미나 강연회 등의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2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