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컴 바이러스 '머지스트르' 비상 입력2001.03.21 00:00 수정2001.03.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초강력 컴퓨터 바이러스''가 출현했다.CNN방송은 기존의 ''안나쿠르니코바''나 ''네이키드와이프''보다 파괴력이 훨씬 큰 신종 바이러스 ''머지스트르(Magistr)''가 최근 발견됐다고 19일 보도했다.머지스트르는 서버와 OS파일은 물론 부팅에 필요한 파일들을 손상시킨다.송대섭 기자 dsso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 2 고혈압·당뇨약…美 유타주선 'AI 주치의'가 처방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속 비효율을 줄이는 미국 유타주의 실험이 의료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떨어지면 AI 주치의에게 재처방받는 시범사업이 시작됐다.8일 ... 3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국내외 치료제가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