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 정주영 명예회장 별세] 전경련 논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 경제사회발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정주영 명예회장의 별세를 우리 경제계는 심히 애석하게 생각한다.

    우리 경제가 처한 난맥상을 타개하고 경제재도약에 박차를 가해야 할 중대한 시기에 도전정신과 강한 리더쉽을 두루 갖춘 정주영 명예회장 같이 훌륭한 지도자를 잃은 것은 우리 사회에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각 경제주체들은 각자의 위치에 서서 본연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경제선진화를 구현하는데 더욱 앞장서는 길이 국리민복에 온 평생을 바쳐온 고인의 뜻을 이어받는 길이 될 것이다.

    특히 남북 평화를 위하여 신념을 갖고 추진해온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우리 남북한이 힘을 합쳐 평화통일의 길을 조속히 달성하는데 모두 힘을 써야 할 것이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LS·효성·일진,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회에서 HVDC 경쟁

      LS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등 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변압설비와 관련한 기술과 전략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2028년 시작되는 약 5조 원 규모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관련 정부입...

    2. 2

      '로고송 만들고 영상까지 뚝딱'…AI로 '5000만원' 아꼈다

      HDC아이파크몰이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업체에 맡기던 영상 제작과 작곡 업무 등을 실무자들이 AI(인공지능) 툴을 활용해 직접 수행하며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

    3. 3

      서울 자치구 상품권 2823억 발행…강남구 600억 '역대급'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4~6일 총 2823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2886억원)보다 63억원(2.2%) 줄었다.5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발행액은 강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