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사내벤처 통해 웹에이전시 진출 입력2001.03.23 00:00 수정2001.03.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전KDN(대표 정연동)은 22일 사내벤처를 통해 웹에이전시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전KDN은 "e사이트빌더(www.e-SiteBuilder.com)"를 웹에이전시 사업의 통합브랜드로 정하고 유무선 통신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홈페이지 구축및 컨설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가대표 AI' 평가…네이버·NC 탈락 5개 컨소시엄이 도전한 국가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경연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고배를 마셨다. ‘소버린 AI’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네이버가 탈락하면서 한국형 독자... 2 '배그'를 현실에서?…크래프톤 '중장기 신사업' 전략은? 크래프톤이 사내 소통 행사에서 올해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 26개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하고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크래프톤은 15일 진행... 3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당은 탄산보다 사과로 충전 한국인은 여전히 ‘밥심’으로 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당분은 탄산음료보다 사과를 통해 더 많이 섭취했다.15일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인이 에너지를 가장 많이 얻...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