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北 전력지원 채비 .. 지멘스 등 기초작업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기업들이 극심한 전력난을 겪고 있는 북한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등 전력사업을 벌일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 보도했다.

    스위스의 애지어 브라운 보버리(ABB) 그룹과 독일의 지멘스 그룹은 북한 전력사업 수주를 위한 기초작업을 해놓고 있다.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ABB그룹의 한 임원은 "우리는 북한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뉴욕=육동인 특파원 dong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규백 장관 "내란은 국민에 대한 반역…'국민 군대' 재건할 것"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내란에 대해선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국방부 장관 ...

    2. 2

      지귀연, 영국 찰스 1세 거론하며 "의회에 대한 공격은 왕도 반역죄"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사건 1심 선고를 통해 “대통령도 국헌 문란 목적의 내란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법리를 확립했다. 17세기 영국 찰스 1세 사건을 기점으로 &l...

    3. 3

      李 대통령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실태 파악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정부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실태 파악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방정부가 환경미화원의 적정 임금 보장 규정을 이행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