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벤처지원 대덕밸리투자조합 결성..중기청.대전시 공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덕에 있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가 속속 결성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27일 대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대전시와 공동으로 3백억원 규모의 대덕밸리 투자조합을 결성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무한기술투자(대덕무한벤처조합) 신보창업투자(대덕신보투자조합) 플래티넘기술투자(대덕KDB투자조합) 등 3개 창투사가 각각 1백억원씩 3개의 투자조합을 결성하게 된다.

    전체 3백억원 중 중기청에서 각 조합별로 30억원씩 90억원을 출자하며 대전시가 10억씩 30억원을 출자한다.

    또 하나은행 산업은행 산은캐피탈 교원공제회 KAIST발전기금 등이 일반조합원으로 참여한다.

    이들 펀드는 대전지역에 있는 5백개 벤처기업이 투자대상이며 기업당 투자 규모는 10억원 이내다.

    지난해 말까지 지방자치단체가 출자한 벤처펀드는 경기벤처펀드1호(1백20억원)등 8개에 4백96억원 규모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美 1월 고용 13만명↑·실업률 4.3%…예상 크게 웃돌아

      미국은 지난 1월중 비농업 부문 고용이 총 13만명 증가해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이 같은 고용 증가로 1월중 실업률은 4.3%로 소폭 낮아졌다. 11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1월 전미고용보고...

    2. 2

      美 경제학자들 "케빈 워시, 지나치게 완화적일 가능성 더 높아"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5월까지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6월에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또 시장의 초기 우려와 달리, 유력한 후임 의장인 케빈 워시가 매파적일 가능성보다는 통화 정책을 지나...

    3. 3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 나섰다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는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섰다. 이로 인해 감가상각비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