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투스테크놀러지, "해외교육시장 진출 추진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상교육솔루션 전문업체 인투스테크놀러지가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중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27일 "싱가폴의 유명 교육 컨텐츠업체와 현지 합작회사 설립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제휴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인투스테크놀러지는 자체 가상교육 솔루션 에이스플러스를 싱가폴 교육업체의 컨텐츠와 결합, 중국및 유럽 교육시장을 겨냥한다는 전략이라는 설명이다.

    해당 싱가폴 업체는 중국어및 영어로 제작된 폭넓은 교육컨텐츠를 보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올 상반기중 제휴계약을 마무리짓고 올해안에 현지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도 뛰어넘었다…고액 자산가들 코스닥에 뭉칫돈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코스닥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

    2. 2

      국민연금, 달러 비쌀 때 해외주식 더 샀다…외환당국과 엇박?

      국민연금이 지난 연말 이례적인 고환율 국면에서 평소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외환당국이 국민연금 해외투자 시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하는 가운데 되레 달러 수급 불균형을 키...

    3. 3

      한국 증시 시총, 독일 이어 대만도 제쳤다…세계 8위로

      대망의 '오천피'(코스피 5000)을 달성하는 등 연초부터 불장 랠리를 이어온 한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이 최근 독일을 넘어선 데 이어 대만까지 추월했다.8일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