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스는 이번 제휴로 혈중 산소포화량 측정장치인 ''BPM200''을 58만달러어치 수출한다.
다기능 환자모니터링 장비인 가디안 등도 연간 4백만달러어치를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SI사는 나스닥시장에 상장된 생체 신호계측기 전문업체다.
(02)2103-3310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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