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등록심사 '질적요건 계량화' 무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등록 예비심사때 적용되는 질적 심사요건을 계량화, 수치로 명문화하는 방안이 백지화됐다.

    코스닥위원회 관계자는 29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전체 등록기업을 대상으로 질적 심사요건 공통분모를 찾는 작업을 벌였지만 다양한 심사청구 업체에 일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기가 어려워 계량화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질적심사요건은 ''협회중개시장운영규정''에 명기되진 않았으나 투자자보호 등을 위해 코스닥위원회가 따져보는 예비심사 청구업체의 재무안정성 시장성 수익성 등이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워시 쇼크'에 오천피 깨지고 환율 급등 초토화 [HK영상]

      코스피지수가 2일 5000선 아래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차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통화 완화 기대가 크게 꺾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이날 ...

    2. 2

      구글·테슬라에 꽂힌 서학개미…올해 美주식 10조 샀다

      새해부터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개인)들이 미국 주식을 10조원어치 넘게 쓸어 담았다. 정부가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해외 투자 자금의 국내 복귀를 유도하는 정책들을 내놨지만 구글, 테...

    3. 3

      또 대규모 'AI 빚투' 나서나…오라클, 올해 최대 73조 조달

      오라클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설비를 증설하기 위해 올해 450억∼500억달러(약 65조7000억∼73조원)의 자금을 회사채와 주식으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로이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