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판매촉진 결의대회 입력2001.03.31 00:00 수정2001.03.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자동차 부평 1공장 직원들과 민주당 최용규 송영길 의원 등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대우차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한 판매촉진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들은 호소문에서 "대우차 문제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히고 "경비절감 등 고강도 구조조정과 제품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품질 좋고 성능 좋은 차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에 진심' BMW 전기차 얼마나 싸지길래…'깜짝 결과' [모빌리티톡] BMW와 MINI(미니) 전기차의 올해 국고 보조금이 대폭 상향됐다. 독일 브랜드인 BMW가 한국 시장에서 꾸준히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국고 보조금이 늘면서 이... 2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 李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초당적 협력 당부할 듯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이 대통령은 작년 9... 3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 악몽 재연되나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을 일한 대가인 임금으로 볼 수 있을지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앞서 SK하이닉스 퇴직자들이 "퇴직금을 더 달라"는 취지의 소송에 대한 판단이 나오는데 삼성전자 사례처럼 일부 성과급이 '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