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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차관(급) 21명 프로필] 조우현 <건설교통> .. 건교부 代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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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박한 지식과 빠른 숫자 감각을 갖췄고 균형감각이 뛰어난 결정을 내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교부에서 30년간 일하면서 분당 일산 등 신도시 개발때 실무 과장으로 활약했다.

    ''건교부의 대부''로 불릴 정도로 후배들이 따른다.

    부인 윤화상(51)씨와 1남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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