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gest] TG인포넷, 김남욱씨 신임 사장으로 영입 입력2001.04.02 00:00 수정2001.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TG인포넷은 1일 김남욱(48) 전 엘렉스컴퓨터 대표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그동안 TG인포넷을 이끌어 왔던 이정희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외 비즈니스에 주력하고 김남욱 사장은 국내의 통신 전자도서관 KMS(지식관리시스템) 등의 사업을 맡게 된다.신임 김 사장은 외국어대학교를 나와 금성사 삼보컴퓨터를 거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韓 청년들 취업 점점 늦어지더니…한은, '충격 분석' 내놨다 2000년 무렵 구직 시장에 뛰어든 일본 청년들은 심각한 취업난을 겪었다. 기업들은 대졸 신규채용을 중단했고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났다. 이른바 '잃어버린 30년'의 '취업 빙하기' 세대... 2 홈쇼핑에 도전장 내민 G마켓 "나도 라방·팬덤커머스 한다" G마켓은 인플루언서 팬덤을 앞세운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팬덤라이브’를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라방(라이브방송)'을 주무기로 키워온 CJ온스타일·GS샵은 물론 네... 3 관세 압박 뚫고 '5% 성장' 턱걸이 한 中…파격 전망 나왔다 중국 경제가 지난해 미국의 관세 압박을 뚫고 5%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초 중국 정부가 내놓은 목표치인 5% 안팎을 간신히 달성한 셈이다. 다만 미국 이외에 지역으로 빠르게 확대한 수출에 기댄 영향이 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