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委 위원에 이효익교수 입력2001.04.03 00:00 수정2001.04.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2일 이효익 성균관대 경영학부 교수를 금융감독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명했다.정부는 또 임기 만료된 황영.윤영섭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 후임으로 유관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와 최도성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4분기 인도 15% 감소' 전망…연 160만대 판매 예상 테슬라는 올해 4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15% 줄어든 42만 2,850대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을 자사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인도대수도 160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 2 "OPEC+, 공급과잉 우려에 감산 계획 유지 전망" 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전세계적인 석유 공급 과잉 조짐으로 이번 주말 회의에서 생산 감축 계획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를 비롯한 주요 회원... 3 예보 신임 사장에 '李 변호인' 출신 김성식 내정 예금보험공사 사장에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인 김성식 변호사(60)가 내정됐다.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금융당국 조직 개편을 주장한 김은경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60)는 서민금융진흥원장에 임명 제청됐다.금융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