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디지털웨어,한국통신과 공동사업 계약 체결 입력2001.04.02 00:00 수정2001.04.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등록기업인 더존디지털웨어는 2일 한국전기통신공사와 경영정보 솔루션 ASPT서비스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계약은 더존디지털웨어의 경영업무전산화 통합솔루션인 네오플러스 등 각종 솔루션과 컨텐츠를 한국통신 엔텀오피스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ASP 서비스로 제공해 기업의 e-비즈니스 기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9953억…전년 대비 49%↑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99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48.78%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은 4조795억원으로 전년 대비 22.7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3... 2 로봇 테마 올라탄 2차전지株 '엇갈린 시선' '로봇' 테마에 올라탄 2차전지 업종을 놓고 증권가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잇단 계약 해지 충격에 투자심리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로봇용 배터리 수요가 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동시에 나... 3 하나증권, 신용 거래 이자율 연 3.9% 인하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은 오는 3월27일까지 신용 거래 이자율을 연 3.9%로 낮춘 ‘신용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벤트 대상자는 이벤트 신청일 기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신청일 전일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