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선 자사주펀드 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전선이 자사주펀드 가입과 해외 IR 등을 통해 주가부양에 나선다.

    LG전선은 총3백억원 규모의 자사주펀드에 가입키로 하고 하나은행과 1백억원,농협과 2백억원의 자사주 금전신탁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자사주 매입기간은 12일부터 2002년 4월11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주가가 바닥권이라는 인식에서 주가에 탄력성을 부여하기 위해 자사주펀드 가입을 결정했다"며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해 연말까지 세차례 이상의 해외IR도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2. 2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 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지난해 9월 고객 잔고 5조원을 넘어선 지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히...

    3. 3

      李 '환율 수준' 이례적 언급…1분기 특단대책 나오나

      원·달러 환율이 21일 오전 1480원대로 치솟다 이재명 대통령의 환율 관련 경고성 발언이 나온 직후 10원가량 급락했다. 이날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